여자의 지위를 추구하는 세상이라 ...
여자들이 잘난척하는 세상에서 그만큼 당하는게 여자의 인생인가 봐요
돈 많은 가정에서 태여나지는 않았지만
행복한 생활 속에서 깨끗한 마음으로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살아가는 한 고등생 소녀가 있었여요 아빠, 엄마 희망대로 대학교에도 순리롭게 입학하였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이소녀에게는 좋아하는 한 남자 애가 있었는데....용기가 없어 여직껏 고백 못하고 있었어요.
2년이 지난뒤, 대학교 2학년생인 이 소녀는
그 남자 애한테 고백하였는데...하지만 친구이상의 감정은 없다고
하였어요...마침 그 때 사귀자고 하는
사람이 있기에... 4년을 좋아해왔던 그 남자애를 잊기위하여 소녀는 아무
감정두 없는 사랑을 시작했어요...
<나 너 이세상에서는 몰라도 학교안에는 여왕으로 만들어 줄게!>...
<진짜
사랑이 먼지를 가르쳐 줄게...>...
그 사람의 달콤한 사랑의 언어였어요...
사랑이 시작 되던 첫날 ... 이는 모든 커플들에겐 기억의 날이겠죠...
그만큼 설려일거구요.... 손목걸이 선물로 받았어요...(세상여자애들 모두 허위감이 있어서 값진걸로 선물 받으면
그것이 행복이라고 착각하고 있어요)...
놀이공원에 산보도 가고 강옆에 앉아서 맞고 게임두 하구....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그 사람과 함께라면 늘 행복할
것 같은 행복한 분위기 였어요...
하지만 이런 행복한 날들은 며칠 안갔어요...소녀의 악몽은 이로부터 시작이였어요...
사귄지 28날만에 처음 따귀를 맞았어요...(여자한테 손 대는 남자 인줄 전에 알았어요)
소녀는 이번일 자기가 잘못한 일이기에 맞았다구 생각하면서....후에 잘못하지 않으면 이런일 없을거라구
천진한 생각으로 그냥 사귀였어요...
가정폭력 반영한 드라마는 있어도 단지 드라마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소녀는 진실생할속에서 격고 보고서야
세상이 암흑하다는 것을 느껬어요...
매일처럼 안겨오는 매와 공포와 쩍 하면 트집 잡구는 정신나간 사람처럼 땜 때려봤다, 배를 쳐 봤다...아니면
발로 짖 밟아 봤다...악독한 짖은 다 하면서 하냥 상처받은 사람이 자기인것처럼 말 하는 사람의 손아래에서...
소녀는 끝내는 도망의 길을 선택하고 말았어요.
도망가버린 이
소녀의 인생은 또 어떻할련지.....(하느님은 아실가?)
More reviews about the 한 여자의 인생...